5/04/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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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英爱(이영애,1971年1月31日-),韩国女演员,有“氧气美女”的称号 李英爱的首尔市出身、2男1女中的老幺,。中央大学新闻广播研究生院戏剧电影系硕士学位。以后,汉阳大学戏剧电影系研究生院博士课程中,但目前正在休学。1984年仅14岁时杂志封面模特出道后,1990年汉阳大学2年级时与刘德华巧克力通过广告开始演艺活动。以后,爱茉莉太平洋化妆品梦妆的广告模特长时间活动”、“像氧气一样的女人”的修饰语,大众们的关注。1993年sbs电视剧《家的丈夫是怎么样?》作为正式出道当演员。2000年朴赞郁导演的《共同警备区jsa》,,2001年的电影《春逝》也受到了较好的评价。经过短暂的空白,2003年mbc电视剧《大长今》,不仅是国内,在海外也引起了巨大反响,并获得了很高的人气,韩流明星的契机。2005年再次重逢朴赞郁导演的电影《亲切的金子》中出演,破格变身,他展示了青龙电影节最佳女主角奖等成功的评价


이영애는 서울특별시 출신으로, 2남 1녀 중 막내로 태어났다. 잠실여자고등학교를 나와 1989년 한양대학교 ERICA캠퍼스에 입학하여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했다. 중앙대학교 신문방송대학원에서 연극영화학과 석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한양대학교 연극영화학과 대학원에서 박사과정중이지만, 현재는 휴학중이다. 1984년 만14세때 잡지 표지 모델로 데뷔 후, 1990년 한양대학교 2학년때 오리온 투유 초콜릿 광고를 통해 연예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아모레퍼시픽 화장품 마몽드의 광고 모델로 오랜기간 활동하였고, "산소같은 여자"라는 수식어가 따라붙으며 대중들의 관심을 받기 시작했다. 1993년 SBS 드라마 《댁의 남편은 어떠십니까》로 본격으로 연기자로 데뷔했다. 2000년 박찬욱 감독의 《공동경비구역 JSA》를 통해 비로소 대중들에게 영화배우로 각인되기 시작했고, 이듬해 2001년 영화 《봄날은 간다》로 역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잠깐의 공백을 거쳐 2003년 MBC 드라마 《대장금》을 통해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큰 반향을 일으키며 큰 인기를 얻었고 한류스타로 자리잡는 계기가 됐다. 2005년 다시 한번 재회한 박찬욱 감독의 영화 《친절한 금자씨》에 출연,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선보이며 그 해 청룡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는 등 성공적인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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