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敏镐(이민호,1987年6月22日-),韩国男演员 出生在首尔市大韩民国的演员。李敏镐在《四舍五入》(2003年)、《中距离5》(2005年)、《爱情餐歌》》(2005年)一样,演艺界出道前作为配角出演。2006年以后,ebs的青少年电视剧《秘密》中出演矫正正式出道。同一时期,但随着出现交通事故的演员很长的时间内无法活动。到了2007年电视剧《奔跑吧鲭鱼》中首次担任主演。之后,各种出演电视剧,2008年有《姜哲中》中出演电影出道。 在2009年kbs电视剧《花样男子》中具俊杓角色,并且李敏镐大受欢迎。不仅对韩国、中国、新加坡、日本等亚洲各地同时人气韩流明星而倍受瞩目。在2010年孙艺珍共同主演的电视剧《个人取向》中出演了mbc演技大奖优秀奖。”并称:“能在演技认可。之后共有sbs电视剧《city猎人》(2011年)、《2012》(自己)还有2013年《继承者们》中扮演男主角。
서울특별시에서 태어난 대한민국의 배우이다. 이민호는 《반올림》 (2003), 《논스톱5》 (2005), 《사랑찬가》 (2005)와 같이 연예계 데뷔 전 단역으로 출연했었다. 이후 2006년 EBS의 청소년 드라마 《비밀의 교정》에 출연하면서 정식으로 데뷔한다. 하지만 비슷한 시기 큰 교통사고가 나면서 오랜 기간동안 배우 활동을 할 수 없었다. 그러다가 2007년 드라마 《달려라 고등어》에서 처음으로 주연을 맡았다. 이후 여러 드라마에 출연했고, 2008년에는 《강철중》에 출연하면서 영화 데뷔를 했다. 2009년에는 KBS 드라마 《꽃보다 남자》에서 구준표 역할을 맡았고, 곧 이민호는 큰 인기를 얻게된다. 한국 뿐만 아니라 중국, 싱가포르, 일본 등 아시아 각지에서 인기를 얻으면서 한류 스타로 각광받고 있다.[2] 2010년에는 손예진과 공동 주연으로 드라마 《개인의 취향》에 출연해 MBC 연기대상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3] 이후 모두 SBS 드라마인 《시티헌터》 (2011), 《신의》 (2012) 그리고 2013년 지금 《상속자들》에서 주연을 맡았다.

0 개의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