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6/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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我来韩国已经有3年了,也去过很多地方旅游。
한국에 온지 이미 3년이 되었다. 여기저기 여행도 많이 가봤다.


现在比较熟悉了,但是第一次来到韩国的时候,真的非常辛苦。
이제 좀 익숙해졌지만 처음 한국에 왔을 때 진짜 많이 고생했다.


外国人的最大的问题就是语言不通。
외국인들이 가장 큰 문제는 말 통하지 않는 것입니다.


我也是如此。第一次来韩国很多东西都不知道。
나도 그렇고 처음 한국에 왔을 때 물건가기까지 몰랐다.

印象最深刻的事情是我去洗衣房买衣服的经历。
가장 기억했던 일은 제가 세탁방에 가서 옷을 사는 경험이다.


现在每当我想起来的时候还会笑。
지금 생각할 때마다 완전 웃기다.



那时是冬天,非常冷,所以我想买些衣服。
그때 겨울이었는데 아주 추웠습다. 그래서 옷을 사려고 생각이 들었다.

但是韩语不好,不知道应该去哪里买。
그런데 한국말 잘 못 했으므로 어디에 가서 사야 되는지 잘 몰랐다.


突然在路上看到了洗衣房。
갑자기 거리에서 세탁방을 봤다.


里面有很多衣服裤子。
안에 옷과 바지 진짜 많았다.


我以为是百货商店,所以进去了洗衣房。
나는 백화점인 줄 알아서 세탁방에 갔다.


用英语问老板这件衣服多少钱时老板用非常奇怪的眼神看着我。
사장님에게 영어로 이 옷이 얼마냐고 물어봤는데 사장님은 이상한 눈빛으로 절 봤다.


我想第一次来韩国的外国人们应该有很多类似的失误。
처음 한국에 온 외국인들이 이런 실수 많이 해 봤다고 생각한다.


虽然有点丢脸,但是非常有意思。
좀 창피하지만 아주 재미있었다.


随着时间的推移我的韩国语越来越好。
시간이 지날 수록 한국말 점점 잘해졌다.


交了很多韩国朋友也经常练习韩语。
한국 친구도 많이 사귀고 한국말 연습도 많이 했다.

现在即使是独自外出也能听懂80%的韩语。
이제는 혼자 외출해도 되고 한국말 80% 알아들을 수 있다.


虽然现在有点累,但是随着时间的推移的话会越来越喜欢。
비록 지금도 조금 힘들지만 시간이 지나면 다 좋아질 것이라고 믿다.

用一句话来概括的话,我的韩国生活非常丰富也非常难忘。
한 마디로 말하자면 제 한국 생활이 아주 풍부하고 평생에도 잊지 못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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